서울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가 청년들에게는 더 큰 혜택으로 다가옵니다. 매일 출퇴근이나 등하교로 교통비 부담이 크셨다면, 월 5만 원대로 지하철과 버스를 마음껏 탈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.

만 19세에서 39세 사이라면 일반권보다 약 7천 원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, 시범사업 기간에 사용한 금액도 소급하여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,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세청 홈택스 연동 및 티머니 홈페이지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니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아이폰 사용자는 실물 카드를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,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모바일로 즉시 발급이 가능합니다. 또한 서울 외 경기 지역 하차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, 정확한 사용 범위와 충전소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지름길입니다.